‘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7’ 개막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7’이 15일 개막했다. 한국 패션 브랜드의 중국 내수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7’은 중국 상하이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중국국제복장박람회(CHIC)에 국가관 형태로 구성됐다. 한국관은 CHIC 해외관 중 가장 큰 규모로 역대 최다인 130개사가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