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M FW17/SS18

 
이번 시즌 데님은 인디고 일색이던 컬러에서 살짝 벗어나, 좀 더 재미있는 컬러들을 제안한다.

데님에서 인디고는 여전히 필수적인 컬러로 남아있지만, 옆에 배치된 네 가지 미니 컬러팔렛처럼 보편적이지 않은 컬러들을 새롭게 제안했다. 패션에서 유니폼 드레스와 심플함의 유행은 여전히 식지 않았지만 장난기 있는 개인적인 스타일이 많이 등장하면서 패션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진한 블루, 짙은 녹청색, 밤하늘색, 풀 블루 컬러는 인디고의 주요 컬러이며, 코랄 핑크와 버건디 컬러가 다음 FW와 SS시즌에서 세련된 콤비네이션 컬러로 제안된다. 블랙에 가까운 브라운 컬러와 녹색이 감도는 회색 뉴트럴 컬러는 이미 블루와 블랙데님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남녀에게 새로운 짙은 컬러로 제안된다.

밝은노랑, 민트 그린, 아이리스 퍼플은 장식이 있는 컬러풀한 데님에 포인트컬러로 사용된다. 메탈릭에서도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골드가 주류를 이루지만, 이후 쿨 실버 코팅이나 가공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

 
 

 
 


 
 


 
 


 
 
자료제공 : 코튼 인코퍼레이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