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면세점, 포레오 매장 리뉴얼 기념 ‘조보아’ 단독 팬사인회 개최


 
두타면세점이 포레오 매장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탤런트 조보아 팬사인회를 오는 7일 오후 3시 본점에서 단독 개최한다.
 
포레오(FOREO)는 스웨덴 명품 스킨케어 디바이스로, 겟잇뷰티를 통해 진동클렌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뷰티 브랜드이다. 두타면세점에는 지난 2017년 4월에 입점해 지난 5월 말 매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
 
두타면세점 단독으로 개최되는 이번 조보아 팬사인회는 면세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국내 면세점 최초로 신제품 ‘UFO’를 컨셉으로 새단장을 마친 포레오의 매장과 해당 제품을 직접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두타면세점 9층에 위치한 포레오 매장은 마치 신비로운 빛의 UFO가 매장을 메운 듯한 인테리어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대폭 늘어났다. 포레오는 이번 두타면세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인 UFO 인테리어 컨셉을 향후 국내 전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두타면세점은 팬사인회 사전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7일 오후 3시 두타면세점 8층 테라스에서 포토세션을 가진 후, 자리를 옮겨 9층 포레오 매장에서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현지 포레오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모델 릴리스(林莉, Lilith)도 함께 참석해 포레오를 둘러싼 ‘한중 미모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포레오의 전속모델인 조보아는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C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로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 중이며, 앞서 SBS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지홍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안방 스크린을 사로잡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