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패션 브랜드 보러 오세요~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가 주최하는 ‘2019 오스트리아 패션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시회’가 3월 19~20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 크레아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니벨로, 슬림한 접이식 전기자전거 등의 수식어로 잘 알려진 프리미엄 바이크 ‘벨로 바이크’, 트렌디하고 펑키한 스트리트웨어 ‘마누엘 에슬 디자인’,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한 천연 소재 셔츠와 니트웨어 등이 강점인 ‘휴버겟서’, 독특한 소재와 유니크한 감성의 잡화 ‘로자 모사’와 고리버들을 이용한 디자인이 시그니처인 핸드 메이드 가방 ‘사간 비엔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방 ‘에바 블럿’, 과하지 않은 에스닉한 감성의 핸드 메이드 잡화 ‘위벳’, 우아하고 로맨틱한 감성의 드레스 ‘인 오어 니어’, 스팽글, 그물레이스, 자수패턴 등이 강점인 패브릭 ‘에이치오에이치 호퍼헤트 엠브로이더리즈’ 등 9개 의류, 액세서리, 잡화 브랜드가 참가한다.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는 전 세계 각지의 약 800여명의 직원과 35명의 컨설턴트들을 통해 오스트리아 기업들이 최고의 현지 파트너들과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도록 수입회사, 대리점, 유통회사 등을 소개하며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시, 디스트리뷰팅, OEM,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