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썸씽로튼’ 충무아트센터서 6월 9일 개막

 

 
2015년 3월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썸씽로튼’은 영국의 코미디 작가 존 오 페럴과 캐리 커크패트릭 웨인 커크패트릭 형제의 순수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인류 최초의 뮤지컬이 탄생하는 순간?’ ‘만약 셰익스피어 시절의 런던이 뮤지컬의 황금기인 브로드웨이의 30년대와 비슷했다면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 공연은 ‘렌트’, ‘인더하이츠’, ‘애비뉴Q’ 등의 작품을 제작, 토니상 3회에 빛나는 프로듀서 케빈 맥컬럼과 ‘북오브몰몬’, ‘알라딘’ 등의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핫한 연출 케이시 니콜로를 만나 오프-브로드웨이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온-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됐다.
국내 초연으로 원어로 공연되며 한국어 자막이 자막기를 통해 서비스된다.

공연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기간 6월 9일~6월 30일 공연시간 평일 20시, 주말 및 공휴일 14시,19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VIP석 16만원 R석 13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문의 1577-3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