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그룹, B2B 온라인 패션 플랫폼 리뉴얼 오픈

7월 1일부터 오픈 기념 무료배송 이벤트 및 야외 특별행사 진행
 

 
apM그룹이 B2B 온라인 패션 플랫폼 ‘에이피엠 스타일(apM Style)’을 지난 1일 리뉴얼 오픈했다. apM그룹은 그동안 자사가 보유한 의류 도매 상가 3곳(apM, apM Luxe, apM Place)을 통해 국내 의류 시장은 물론 해외로까지 영향을 주며 K-패션의 인기를 견인해왔다.

apM그룹은 최근 K-패션에 대한 해외 시장을 향한 관심이 급증한 데다 국내 의류 유통 시장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면서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B2B 온라인 패션 플랫폼인 apM Style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apM Style에는 apM그룹의 핵심 브랜드들이 1,000여 개 이상 참여했다. 해당 브랜드들은 국내에서 철저한 생산 관리를 통해 높은 퀄리티의 제품만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으며, 각 브랜드의 소속 디자이너들이 트렌디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자들의 이용 편의가 높아졌다.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이미지 검색 기능으로 쉽고 빠르게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apM그룹은 apM Style 오픈을 기념해 7월 1일부터 5일까지 자사 운영의 3개 상가 광장에서 사업자가 아닌 개인 고객들도 상품 구매가 가능한 특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7월 한 달간 플랫폼에 회원 가입하는 개인 및 기업 사업자 고객을 상대로 무료 배송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apM그룹 관계자는 “이번 B2B 플랫폼 리뉴얼 오픈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보다 친숙하게 동대문 패션 도매상가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패션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플랫폼 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